홈 > 익명 > 익명
익명

무서운이야기 썰

허호조키겨뉴무페 7 414 1
친구썰인데 친구가 초등학생때 피아노 학원을 다녔는데

보통 피아노 학원이 방 여러개 있고 거기에 피아노가 있다고하더라고

난 안다녀봐서 모름 암튼 방이 여러개 있고 복도 끝으로 가면

넓은 방에 가장 고가의 피아노 놓여져있고 그 뒤쪽에는 창고로 쓰는

방이 있다고하더라  친구가 학교랑 집이 멀어서 항상 학교 빨리 끝나면

피아노 학원을 갔는데 가장 좋은 피아노가 있는 방으로 가서

연습하면서 있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면서 하얀 천이 지나가더래

자세히 본건아니지만 암튼 그게 자기 뒤에 있는 창고 방 쪽으로

가는게 느껴지더래 근데 거긴 창고라서 잠겨있는데

호응 좋으면 2편 나간다 사실 쓰다보니 길어지네

Best Comment

BEST 1 투예키므서셔누도  
....이렇게 긴장감없는 썰은 오랜만이다
7 Comments
투예키므서셔누도 01.08 00:27  
....이렇게 긴장감없는 썰은 오랜만이다

럭키포인트 18,042 개이득

텨다스벼아슈즈뇨 01.08 00:27  
혹시 서울임?

럭키포인트 7,346 개이득

커퓨히료혜퓨차큐 01.08 00:28  
내가 다닌 곳은 원장실이라고 해서 그랜드 피아노 하나 있었는데  입시 준비? 같은거 하는 사람들이 원장이랑 1대1 레슨 받고 그랬음 나머진 님 말대로 방 마다 하나씩 있거나 소리 거의 안나는 피아노 3대 정도는 밖에 있었음. 생각해보니 내가 다닌 곳 엄청 컸네 피아노만 8댄가 있었는데

럭키포인트 24,097 개이득

쇼래패티페채메나 01.08 09:30  
참 애가 글적는법부터 배워라
재미 없게 말하기도 힘든데 참

럭키포인트 15,341 개이득

토려어휴브유뇨야 01.08 12:35  
커튼이 날린걸 누군가는 귀신, 외계인으로 볼 수 있죠. 그렇게 시작하는 겁니다.

럭키포인트 11,480 개이득

며우려니러퍼혜조 01.08 14:58  
나 다니던 피아노학원에 방마다 베토벤 모차르트 등등 사진이 걸렸었음 12시가 되면 걔네가 나와서 피아노침

럭키포인트 25,118 개이득

큐푸루츄머케예유 01.08 15:04  
[@며우려니러퍼혜조] 헐!! 무료연주회 ㄷㄷ

럭키포인트 10,128 개이득

오늘의 인기글
제목
🌙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