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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성 인권 현황

광명사람 6 4996 23 2






 



친구가 임신 중에 무통 분만 상담을 받았다.

'괜찮겠는데?'라며 공감했더니 갑자기 울기 시작해서 깜놀.

'아이는 배 아파 낳아야 하는 거라며 다들 혼내기만 해서 힘들었다'라고.

이런 저주는 진짜 해악이다.

아버지는 자식을 배 아파 낳은 게 아니지만 소중하게 여긴다.

어머니도 마찬가지다.

6 Comments
쿨캡슐 11.08 22:40  
한국은 제왕절개 많이하는데
일본은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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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함께 11.08 22:42  
[@쿨캡슐] 예전에 기사에서 원정 수술 많이 한다고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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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영 11.08 22:43  
믿거트는 일본에서도 통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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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샐 11.09 02:24  
[@송하영] 믿거트라고 하기에는...
우리누나 애낳을때 바로앞 타임 산모는
진통 하루가까이 하고 결국 안나와서 제왕절개함

못한이유가 시부모들이 반대해서임..
그래서 낳고나서 며칠동안 휠체어타고 다니더라

울누나는 낳고 하루만에 걸어다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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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뿜뿜 11.09 08:20  
우리 형수는 나이가 좀 있으셨는데 죽어도 자연분만 하시겠다고 하면서 28시간 진통하고 낳으시더라. 그런데 골반뼈 벌어져서 병원에 2주간 입원함;; 조카놈 마누라 될 사람이 걱정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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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강에딱좋아 11.09 09:40  
무통주사라기보다는 통증감소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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