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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위도우매우커  
[@네임리스] 문 닫으란말 쉽게해서 보기 좀 그랬음. ㅇㅇ
BEST 2 네임리스  
저정도면 문닫아야됨.
장사를 무슨 희망으로 하냐 매출 보고 해야지
BEST 3 고슴도치  
남들다하는거 우르르 따라하다가 특색도없고 개성도없고 실력도없고 줄줄히 망해가는거지
61 Comments
번저강 08.11 08:28  
또 또 을끼리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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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봉망함 08.11 14:51  
[@번저강] 정신차려 을끼리싸우면안됨 윗대가리들이원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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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08.11 09:08  
최저시급 조금오르고 시장물가는 확오르고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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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 08.11 09:33  
근데 우리나라는 정말 뭐 하나 잘된다고 하면 미친듯이 생기는것도 문제임
닭강정 대왕카스테라 핫도그 인형뽑기 아이스크림창고점 등등 쫌만 인기있다 싶으면 다음날 건너편에 생기고ㅋㅋㅋㅋ 치킨게임이지 결국 다 같이 망하자는
아이디어가 있어 창업하는게 아니라 이거 잘되네? 쉽게 돈벌겠네? 이렇게 잘되니까 리스크없뎄다 하는 마인드로 시작하는 자체가 문제라고 본다
Logoib 08.11 12:48  
여기는 뭐 다들 기만자들인가 내가 잘 모르는건가 싶은데
그럼 은퇴하고 취직안되는 사람은 자영업 말고 뭘로 돈벌어야함? 경비아저씨? 청소부아주머니? 전화상담욕받이? 보험판매? 빚내서 트럭사서 용달?
다들 맘만먹으면 자영업보다 나은 수준 일자리 구할 수 있는거임? 아니면 다들 프렌차이즈 안끼고 제로베이스에서 요식업 잘할 자신이 있는거?

결국 1번문제는 건물주고 2번문제는 프렌차이즈에서 양아치처럼 떼가는게 문제아님?
물론 최저임금 탓을 하면 안되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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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아아앗 08.11 18:11  
[@Logoib] 적어도 장사할거면 잘 알아보고 해야지 최소한의 사업인데 자영업도. 왜 사업 아이템 구상을 위한 노력도 없이 남들 다 하는 거 해 놓고 안 망할거란 기대를 하는 거임? 프렌차이즈에서 양아치같이 때가는 게 싫다? 본인이 노력하고 연구해서 프렌차이즈를 안 하면 되는데 왜 굳이 '내가 공부해서' 사업할 생각은 못하고 프렌차이즈로 가는데? 건물주가 1번 문제라는 거 동의하고, 2번 문제는 자영업자 본인이라고 생각함. 최저임금도 못 줄 사업이면 진작 망하는 게 맞지.

최저임금 급격하게 올린 정책이 0번 문제라고 생각함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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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소년 08.11 13:46  
박재영 저사람 성신에서 술집이랑 고깃집하는사람인데 일층이 술집 2층이 고깃집이다 장사존나 잘댐 구라임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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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좋아 08.11 14:16  
을들끼리 싸우고
뒤에서 갑들은 와인마시며 웃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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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박스 08.11 15:06  
최저임금이 문제가아니라 임대비가 문제지 최저임금으로 프레임짜놓으니까 오지게 그게진짠줄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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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에로 08.11 15:28  
서민살린다는 명목에 최저임금 올리는거 맞지? 근데 그럼 죽어나는건 서민임 서민 돈 빼서 서민한테 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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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08.11 20:01  
나도 개인사업하고 있고 물가랑은 관련없는 일이라 크게 체감은 안와닿는데 개인사업을 떠나 소비자로서 최저임금 너무 대책없이 올린 건 맞는데 그걸 인건비 탓하고 이래서 먹고 살겠냐 하는 사람들은 백주부 말마따나 장사 할 능력이 안되는 것. 인테리어하고 있는데 프랜차이즈 우후죽순으로 생기는데 권리금까지하면 딱 1년 6개월동안 본전 못찾으면 무조건 마이나스 나는 구조.

근래엔 명랑핫도그 시작으로 서울핫도그부터 별의별 핫도그 가게 생겼지. 솔직히 목좋고 근처 상권에서 경쟁력 있다하면 너도나도 개나소나 하는거 해도 괜찮은데 결국 프랜차이즈는 자기가 노력하는 거라곤 가게 관리 및 노동력 뿐 아니야?
생활의 달인에 나오는 사람들마냥 수년간 맛을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고 연구를 해봤어 뭘해봤어. 백종원 방송들보면 백종원은 성공할래야 성공할 수 밖에 없더라. 음식에 관해선 대한민국에서 독보적인 수준으로 지식이 많은데 하다못해 전국이 아닌 자기 사는 동네에서라도 누구보다 자신있다며 내놓을 수 있을만한 노력을 한 것도 아니고

편의점,프랜차이즈,남들 다 하는 메뉴들 천편일률적인 것들 하면서 난 사장이니 최소 400 이상은 가져가야하지 않겠냐고?ㅋㅋㅋ
또 임대료나 본사 가맹비 따지라는 것도 말이 안돼.

수십km 가서 줄까지 서서라도 먹고 주방 홀 직원 정직원으로 고용하는 식당들은 임대료 한 푼 안내고 장사하나?
그리고 애초에 자긴 요식업에 능력이 없으니 프랜차이즈 하는거면서 당연히 가맹비 내야하고 가맹비가 많긴해도 결국 자기 능력이 없으니 그거라도 해야되는거 아닌가?

결국 프랜차이즈나 자영업 등 전부 다 따져서 자기가 가져가는 몫이 적은건 자기가 그걸 할 능력이 애초에 되질 못한다는걸 징징거리니 욕먹는 것.

그럼 또 이렇게 얘기하지 저녁 타임엔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고ㅋㅋㅋ
이것도 똑같은 경우지. 어디서 지출이 새고 어느 부분을 아낄 수 있고 어떻게 수익을 최대화 시킬 건지를 대구빡을 못굴리니깐
일은 일대로 하면서 쥐뿔도 안남는거지. 장사도 사업인데 지극히 애들도 할 법한 생각으로만 가게를 운영하니 잘 될리가 있나.

근데 이렇게 자기 능력의 부재인걸 위에는 은퇴하고 먹고 살 거리 많은가보다하고 기만자 같은 소리나 하고 있으니..
결국 투자해서 가게 열면 자동으로 잘되길 바란다는 소리랑 뭐가 다르냐.

돈을 버는데 있어 노력과 연구를 해야겠다고는 전혀들 생각을 안하지.
그저 본사에서 상권 분석해줘 인테리어해줘 레시피 알려줘 재료 그대로 납품해줘
결국 자기가 하는 건 굽고 튀기고 만들고 계산하는 것 밖엔 없는데 그정도 노동력이면 최저임금 받는게 맞는거 아니냐?
개나소나 한번만 알려주면 다 하는걸 하면서 난 투자금+사장이니 매달 가족이 먹고 살만큼 여유로운 수익 가져간다고 지껄이는게 맞는거야?

아니면 프랜차이즈는 아니고 나름 자신있는 업종으로 가게 열었지만 자영업 하는 사람들은 자신도 쥐뿔도 없는데 가게를 열까?
누구나 자신있게 출발하지. 결국은 자기 능력이야.
제발 최저임금, 임대료, 본사 가맹비 등등 탓하기전에 본인 능력부터 성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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