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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검술 연구에 큰 업적을 남긴 인물

안지영 4 4342 12 0
파울루스 헥토르 마이어 (1517 - 1579)

 
 

독일의 공무원이었는데

횡령을 해가면서까지 화가 한명과 검사 두 명을 고용해서

당시 독일류 검술과 기타 다양한 무기를 사용한 무술에 대한 존나 상세한 필사본을 남김



 중세 검술 연구에 큰 위업을 남긴 인물

 

 

 

 

 

 

 

 

 

 

 

 

 

 

 

 

 

 

 



 

 

그런데 그 횡령이 발각되서 사형당함

4 Comments
말술소녀밍키 08.12 10:01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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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못간다 08.12 21:10  
당시62세면 골목길에서 왁! 해도 사망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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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이이이이 08.13 11:24  
저정도 퀄리티면 진짜 비싸게 팔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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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즈 08.13 15:59  
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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