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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한잔

SUZY 12 296 15 0
했습니다. 3일전인가 했던 꿈으로..
중학생부터 대학생 까지 좋아했던 아이 덕에 술이 들어가네요...
그땐 왜 그렇게 좋아했고 지금은 왜 그렇게 생각이 날까요?? 우리가 알고 만난 사이는 겨우 10년 밖에 안됐는데...
그 아이도 알았던 나의 짝사랑 5년 간간히 생각하며 지낸 5년...과거를 잊기 위해 지웠던 5년은 지금의 나를 더 괴롭히는 구나?? ...
- 지금까지의 개소리 보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개집인분들 사랑해요~♡♡ㅎㅎ

Best Comment

BEST 1 먹방  
개집이 잘 안되어도 좋습니다...하지만 먹방 하나만 기억해주세요
12 Comments
유정연 05.15 20:38  
만취하신듭...

럭키포인트 18,889 개이득

SUZY 05.15 20:40  
[@유정연] ㅎㅎ 그런가봐요~그래도 아직은 달릴수 있습니다!!!

럭키포인트 11,187 개이득

먹방 05.15 20:45  
개집이 잘 안되어도 좋습니다...하지만 먹방 하나만 기억해주세요

럭키포인트 10,682 개이득

SUZY 05.15 20:52  
[@먹방] ㅎㅎ
개붕 05.15 20:45  
그런마음으로 신나게 술먹다가
찬공기 맞으면서 집에 돌아가는 길이 그렇게 슬프던데...

럭키포인트 4,192 개이득

SUZY 05.15 20:51  
[@개붕] 안그래도 걸어가는데 벤치에 앉아 울고싶더라구요ㅠㅠ
쥬리 05.15 21:04  
같이달리자 기둘려

럭키포인트 5,765 개이득

SUZY 05.15 21:13  
[@쥬리] 와우~~저 쥬리님이랑 정연님이랑 같이 한자리에서 술먹고 싶어요ㅎㅎ
언제든 기다리겠습니다ㅎㅎ
갓조현 05.15 22:19  
셤셤 드세여

럭키포인트 3,776 개이득

SUZY 05.15 23:41  
[@갓조현] 안그래두 지금 푹 쉬고 내일 출근 준비하구 있어요ㅎㅎ감사합니다~ㅎㅎ
열두시반 05.15 22:20  
코노 각이다 이말이야

럭키포인트 2,283 개이득

SUZY 05.15 23:41  
[@열두시반] 코노에 가고 싶었지만 혼자라서 못가구 집에서 많이 불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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